Saluton!

 

박강 Stano입니다.

 

편안한 여름 보내고 계시는지요.

 

다름이 아니라 한국에스페란토협회 창립 100주년을 "개인적으로" 기념하여 한국 현대시 100편을 에스페란토로 번역해 시집을 엮는 작업을 구상하고 있습니다.

 

이를 위해 세계인에게 소개할 시와 시인을 추천받을 수 있을까 합니다.

 

잠시 시간을 내시어 도와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.

 

-가장 사랑하는 한국 현대시 3편(단, 시인은 모두 다른 사람으로 해주십시오) 추천 부탁드립니다. 인터넷으로 검색할 수 있는 시는 제목만 개인톡으로 보내주셔도 괜찮습니다.

 

-1908년 이후 한국어로 발표한 현대시는 무엇이든 좋습니다.(본인 자작시 제외)

 

-추천자가 편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 본인의 성별(생물학적 성 또는 정체성)과 연령(예: 20대, 50대, 60대)을 개인톡으로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
 

깊이 감사드립니다.

 

박강 Stano 올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