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년 8월, 청년회 회의 내용

 

1) KS 2020 날짜 를 8 월 말로 내정하는 것이 옳은가?


결과 : 준비 주체가 될 KEJ( 청년회 의 중심을 이루는 대학생의 방학 및 유학 일정 , UK 와 IJK 등 세계 대회 일정을 고려할 때 적합.


2) 이번 KS 준비에 참고할 만한 점이 있는가?

 

결과 : 서진수 참석자 지난 제 1 회 KS 기획 및 참가자 당시 KS 참가국은 한국과 일본 가 지난 제 2차 한일공동대회에서도 함께 모여 경험을 나눌 만큼 유대감이 있으므로 이를 반영하는 점을 고려하자.


정유로 참석자 KS 끼리 서로 인수인계가 잘 되지 않는 것이 문제점이다 . 지난 2008 년 KS 에서 KS 주제곡인 Ĉ irka ŭ Ni 가 선정되었음에도 이를 모른다는 점은 인력과 경험의 누적이 부족하다는 방증이다. 


박장호 참석자 IJK 에서 나눠준 식성 인식 팔찌‘ 육식 채식주의 등을 드러냄 에 대한 아이디어가 빨리 나온다면 이를 KS 에 적용할 인프라가 있다.

 

3) KS 보고 등을 담당하게 될 Komitatano A 의 부재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?

 

결과 : 현재까지 TEJO 와 유대감이 부족한 점이 사실이며 한국은 일이 닥쳤을 때 해결해내는 저력이 있는 반면에 정상 조직으로서의 책임과 의무 면에서 아쉬운 점이 있으므로 KEJ 임원진 정상화를 통해 진정 일을 처리할 Komitatano A 를 신속히 선출하도록 하자.


4) KS 준비는 IJK 후보 등록과 연관이 있는가?

 

결과 : TEJO 측에서 2021 년 IJK 를 아시아에서 여는 안에 대해서는 대강의 합의 분위기가 있으나 구체적인 국가와 실행 방법에서는 차이가 있다 . 제안자를 익명으로 처리하고 제안된 내용을 본다면

 

A. 태국에서 개최 : 태국은 현지 에스페란토 조직의 힘이 강하지는 않으나 IJK 라는 행사를 치름으로써 내실을 다지고 성장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 . 베트남 청년회 가 도움을 주도할 예정 . / KS 와 IJK 는 무관

 

B. 한국에서 개최 : 본 KS 준비 모임이 가능하듯 한국 청년계에는 이미 IJK 를 치를 힘이 있다고 볼 수 있다 . 따라서 청년들이 뜻을 모으고 KS 를 발판으로 한 성장세를 이어 IJK 를 치를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지원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. / KS 와 IJK 는 느슨한 연관

 

C. 한국 일본 공동 개최 : 2020 년 KS 가 한국이고 2021 년 KS 가 일본이므로 2021 년 IJK 를 한일 공동으로 개최한다면 KS 를 막 치른 국가와 KS 를 막 치를 국가가 각자의 인력과 경험 , 대비태세로 잘 치를 수 있을 것이며 한국 남부권에서 시작하여 페리를 타고 일본 남부권으로 가는 식의 독특한 경로 설정도 가능할 것이다 . 


KS 와 IJK 는 강한 연관 이에 대해서는 추후 더 논의를 진행하도록 한다